About

The consultancy born at the intersection of behavioral economics and human experience.

NOW HIRING

Join a team reshaping how the world experiences brands.

View open roles →

COMPANY

GROW WITH US

CONNECT

Services

Comprehensive CX and management consulting for enterprise brands.

ALL SERVICES

Explore the full range of CX & management consulting services.

Browse all services →

CORE

SPECIALIST

Solutions

Structured solutions that turn CX ambition into measurable outcomes.

ALL SOLUTIONS

Explore every CX solution we offer.

Browse solutions →

STRATEGY & GOVERNANCE

DESIGN & DELIVERY

CULTURE & EXPERIENCE

Industries

A decade of CX transformation across the region's defining sectors.

ALL INDUSTRIES

See how we work across every sector.

Browse industries →

BUILT ENVIRONMENT

FINANCE & TECH

PEOPLE & MOBILITY

Products

Proprietary tools, platforms, and AI that power CX transformation.

ALL PRODUCTS

Explore the full Renascence product ecosystem.

Browse products →

AI & TECHNOLOGY

LEARNING & GAMES

PLATFORMS & TOOLS

AI PRODUCTS

Opinion

Insights, research, and conversations at the frontier of CX.

ReadExperience JournalArticles & research on CX, behavior, and transformation.Watch & listenExperience LoomOur video podcast on CX & behavior.CuratedCX NewsIndustry news that matters in CX, minus the noise.

Latest articles

Latest episodes

Latest news

Hub

Free tools, templates, and resources to advance your CX practice.

NEW · MANIFESTO

Burn the Deck. Ten Virtues. Zero Excuses. — read our manifesto for the brave consultant.

Start reading →

AI TOOLS

FREE TOOLS

LEARNING

CULTURE

General · 2 September 2026

토큰증권 플랫폼 'KoSTO', 코스콤·현대차증권이 공동 구축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이 토큰증권(ST) 유통·거래를 지원하는 공동 플랫폼 'KoSTO' 구축을 위해 협력 관계를 맺었다.

Newsdesk
Curated briefing · 1 min read

무슨 일이 있었나

금융 IT 기업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이 토큰증권(Security Token, ST) 사업에서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토큰증권 유통과 거래를 지원하는 공동 플랫폼 'KoSTO'를 함께 구축하기로 협력 관계를 맺었다.

이번 협력은 토큰증권이라는 새로운 자산 형태를 실제 시장에서 발행·유통시키기 위한 인프라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스콤은 증권업계 전반에 IT 인프라를 제공해온 금융 IT 전문 기업이며, 현대차증권은 증권사로서 상품 기획과 고객 접점을 담당하는 구조로 역할을 나눠 협력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왜 중요한가

토큰증권은 부동산, 미술품, 지식재산권 등 기존에는 거래가 어려웠던 자산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쪼개어 발행·유통할 수 있게 하는 개념으로, 국내 금융업계에서는 새로운 투자 상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처럼 인프라 사업자와 증권사가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은, 토큰증권 시장이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업계 표준에 가까운 협업 구조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디지털 전환 관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로운 자산 유형이 시장에 안착하려면 발행, 예탁, 유통, 결제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 표준과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필요한데, 금융 IT 인프라 기업과 증권사가 공동 플랫폼으로 대응하는 방식은 개별 시스템을 따로 구축하는 것보다 시장 진입 속도와 투자자 신뢰 확보에 유리할 수 있다.

Renascence의 시각

토큰증권 같은 신사업은 기술 구현 자체보다 투자자가 이를 얼마나 안전하고 이해하기 쉽게 받아들이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인프라 협력 소식이 나온 지금, 실제 사용자 경험 설계가 뒤따르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많은 기업이 토큰증권을 '기술 프로젝트'로 접근하지만, 정작 투자자들이 망설이는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자산 구조에 대한 신뢰 부족이다.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이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는 지금 단계에서, 발행부터 매매·정산까지 전 과정을 투자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보다 더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고객 경험을 초기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지 않으면, 아무리 안정적인 인프라라도 실제 채택 속도는 더뎌질 수 있다.

Sources

This briefing was written by our Newsdesk, synthesising reporting from the outlets below. Follow the links for the original coverage.

FAQ

Questions we get on this topic

두 회사는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 거래를 지원하는 공동 플랫폼 'KoSTO'를 함께 구축하기로 협력 관계를 맺었다.

코스콤은 증권업계 전반에 IT 인프라를 제공해온 금융 IT 전문 기업으로 플랫폼 기술 인프라를 담당하고, 현대차증권은 증권사로서 상품 기획과 고객 접점을 맡는 구조로 역할을 분담한 것으로 보인다.

토큰증권은 부동산, 미술품, 지식재산권 등 기존에는 거래가 어려웠던 자산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쪼개어 발행·유통할 수 있게 하는 개념으로, 국내 금융업계에서 새로운 투자 상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토큰증권 같은 신사업의 성패는 기술 구현보다 투자자가 발행부터 매매·정산까지 전 과정을 얼마나 안전하고 이해하기 쉽게 받아들이느냐에 좌우되기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고객 경험 설계를 반영하는 것이 채택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

Stay ahead of CX

Get the signal, not the noise.

The stories shaping customer experience — plus the Journal and Experience Loom — in your inbox.